연금 가이드
노후에 받는 돈에 관한 내용을 순서대로 읽어도 좋고, 지금 필요한 것만 골라 읽어도 좋습니다.
국민연금 기초 — 얼마 내고 얼마 받는지 한 번에 정리
보험료는 어떻게 정해지고 연금액은 무엇으로 결정되는지, 10년을 못 채우면 어떻게 되는지까지. 국민연금의 뼈대를 처음 보는 사람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국민연금 일찍 받을까 미룰까 — 손익분기는 몇 살일까
5년 앞당기면 30% 깎이고 5년 미루면 36% 늘어납니다. 어느 쪽이 총액으로 유리한지, 건강과 소득 상황에 따라 어떻게 판단하는지 정리했습니다.
가입 기간이 모자랄 때 — 임의가입과 추후납부로 채우는 법
10년을 못 채우면 연금 대신 일시금으로 끝납니다. 소득이 없어도 넣는 임의가입, 과거 빈 기간을 메우는 추후납부, 60세 이후의 임의계속가입을 정리했습니다.
기초연금 신청 가이드 — 재산이 있어도 받을 수 있습니다
집이 있으면 안 된다고 생각해 신청조차 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소득인정액이 어떻게 계산되는지, 어디서 어떻게 신청하는지, 탈락했을 때는 어떻게 하는지 정리했습니다.
퇴직금 한 번에 받을까 나눠 받을까 — 연금이 여러 개라면
같은 퇴직급여인데 일시금과 연금의 세금이 크게 다릅니다. 받는 연차별로 달라지는 감면, 중도 인출의 함정, 그리고 국민연금·퇴직연금·연금저축을 함께 가진 사람이 무엇부터 받아야 하는지 정리했습니다.
연금저축·IRP 완전정리 — 900만원 채우는 순서
연금저축과 IRP의 차이, 600만원과 900만원 한도가 나뉘는 이유, 소득별 공제율, 중도 해지의 대가. 그리고 IRP를 어디서 열고 수수료와 운용 규제는 어떻게 확인하는지까지 정리했습니다.
노후 소득 3층 쌓기 — 국민연금·퇴직연금·개인연금 조합하기
연금 하나로는 부족합니다. 국민연금이 기초를 만들고 퇴직연금이 보태고 개인연금이 채우는 구조를 어떻게 설계하는지, 부부 기준으로 어떻게 계산하는지 정리했습니다.
배우자 연금 챙기기 — 임의가입·분할연금·유족연금
소득이 없던 배우자도 국민연금을 만들 수 있습니다. 임의가입으로 수급권을 만드는 법, 이혼 시 나누는 분할연금, 사망 후의 유족연금을 정리했습니다.
만 65세가 되면 생기는 것들 — 연금 말고도 챙길 혜택
기초연금 외에도 교통·의료·세금에서 달라지는 것들이 있습니다. 신청해야 받는 것과 자동으로 적용되는 것을 구분해 정리했습니다.
전업주부도 국민연금 받을 수 있나 — 임의가입 제도
소득이 없어도 본인이 원하면 국민연금에 가입할 수 있습니다. 임의가입 대상과 보험료 결정 방식, 10년을 채우는 것이 왜 중요한지 정리했습니다.
주택연금, 집을 담보로 평생 연금 받기 — 손해일까 이득일까
가입 요건과 월 수령액이 정해지는 원리, 집값이 오르거나 내릴 때 어떻게 되는지, 자녀 상속과의 관계, 중도 해지 시 부담까지 정리했습니다.
연금 받으면 건강보험료가 오를까 — 소득 반영 기준
공적연금은 일정 비율만 보험료 산정에 반영되고, 사적연금은 대부분 제외됩니다. 피부양자 탈락 기준과 은퇴 후 보험료를 낮추는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국민연금은 몇 살부터 받나 — 출생연도별 수급 개시 나이
1952년생 이전 60세부터 1969년생 이후 65세까지 단계적으로 늦춰진 수급 개시 연령과, 조기·연기 수령의 나이 범위를 정리했습니다.
국민연금을 받다가 사망하면 그 돈은 어떻게 되나
유족연금과 반환일시금, 사망일시금 중 무엇을 받게 되는지, 유족의 순위와 배우자 본인 연금과의 관계까지 정리했습니다.
20대에 연금저축을 시작하면 40대와 얼마나 차이 날까
같은 금액을 넣어도 시작 시점에 따라 결과가 크게 갈립니다. 복리의 구조와 세액공제로 매년 돌려받는 돈까지 숫자로 정리했습니다.
연금개혁으로 뭐가 달라졌나 — 보험료율 13%, 소득대체율 43%
2026년부터 국민연금 보험료율이 단계적으로 오르고 소득대체율은 43%로 올랐습니다. 더 내고 더 받는 구조로 바뀐 내용과, 나이대별로 유불리가 갈리는 이유를 정리했습니다.
연금은 매년 오릅니다 — 1월에 얼마나, 무엇을 기준으로 오르나
국민연금과 기초연금은 해마다 인상됩니다. 무엇을 기준으로 오르는지, 왜 체감이 다른지, 1월에 확인해야 할 것을 정리했습니다.
국민연금 크레딧 — 안 낸 기간을 가입기간으로 인정받는 제도
출산, 군복무, 실업 기간을 국민연금 가입기간으로 얹어 주는 제도가 있습니다. 어떤 경우에 얼마나 인정되는지, 신청이 필요한 것과 자동인 것을 나눠 정리했습니다.
연금 받으면서 일하면 깎이나 — 소득활동에 따른 감액
노령연금을 받으며 일해도 연금은 끊기지 않습니다. 출생연도별 지급개시연령부터 5년 동안, 소득이 A값보다 200만원 이상 많을 때만 일부가 깎입니다. 2025년 개정으로 바뀐 감액 구간과 대상 소득을 정리했습니다.
연금 받을 때 내는 세금 — 연 1,500만원이 갈림길입니다
국민연금과 사적연금은 세금 계산이 다릅니다. 사적연금 1,500만원 기준에서 무엇이 달라지는지, 분리과세와 종합과세 중 무엇이 유리한지 정리했습니다.
연금저축과 IRP, 어디에 먼저 넣을까 — 한도가 다르게 생겼습니다
연금저축은 600만원까지, 둘을 합치면 900만원까지 세액공제를 받습니다. 이 구조 때문에 넣는 순서가 정해집니다. 중도 인출 가능성까지 함께 정리했습니다.
장애연금 — 노후가 아니어도 받는 국민연금이 있습니다
국민연금은 노후에만 받는 것이 아닙니다. 일하는 나이에 병이나 부상으로 장애가 남으면 장애연금이 나옵니다. 초진일에 따지는 나이·납부 요건과 청구 절차를 정리했습니다.